Intelligence Egineering Lab (구 지식공학 연구실)은 2003년 고려대학교 컴퓨터교육과에 설립된 이래로 데이터 관리 및 지식 공학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왔습니다.

Intelligence Egineering Lab은 인간과 컴퓨터와의 소통과 협력을 혁신하여 지식사회 발전의 중심적 축을 이루는 학문을 연구합니다.

특히 본 연구실은 기계학습 기법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연구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Bioinformatics와 같은 융합분야에 대해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환경(Mobile, Uncertain, Spatial)에서의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및 처리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18년 현재 박사 7명, 석사 3명을 배출하였으며, 주로 대학교와 연구기관에 임용 및 재직중에 있습니다. 현재 연구실에 재학중인 학생은 박사과정 8명, 석사과정 2명, 학사과정 1명으로 총 11명이 학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